[MIK 2018 영상] 아이리시스의 안면, 홍채 인식 기술 탑재된 디지털 도어락, 해외 뉴스 포털로부터 기술력 인정받아

조현진 2018-09-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이리시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안면, 홍채 인식을 탑재한 디지털 도어락을 소개하며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중국 최초의 IT/Tech 뉴스 포털 예스키(Yesky)로부터 글로벌 미디어 선정 'Best of MIK 2018 Top 3' 어워드에 선정됐다.


(사진 설명: 중국 예스키로부터 글로벌 미디어 선정 'Best of MIK 2018 Top 3'에 선정된 '아이리시스')

이번 행사에서 홍채, 안면 이식 기술 전문 개발 업체 아이리시스가 소개한 도어락은 차별화된 적외선 IR 카메라를 통해 얼굴을 분석, 암호화하는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에서 사용되는 얼굴인식 기술보다 월등히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며 0.5초 내의 빠른 속도로 얼굴을 인식하고 암호화된 정보를 등록할 수 있다. 또한 한번 암호화한 정보는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사진 설명: 'MADE IN KOREA BRAND' 지정서 수여 받은 '아이리시스')

아이리시스의 홍채, 안면 인식 기술은 사진 및 동영상은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철저한 보안유지가 가능하며 손바닥 등록과 함께 카드, 비밀번호, 비상용 열쇠 옵션도 있다. 더불어 기존의 비밀번호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로부터 자유로우며 최대 100명까지 얼굴을 저장할 수 있다.

지문인식 도어락의 경우 손가락에 습기가 있을 경우 인식률이 저하될 경우가 있고 지문도 실리콘 등을 이용하여 쉽게 복사가 가능하다. 아이리시스의 홍채, 안면 인식 기술은 기존 지문인식 도어락의 단점을 해결했으며 웹사이트, PC 접근 시 아이디 비밀번호 대신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평을 받을 전망이다.

한승은 아이리시스 대표이사는 "생체 인식 기술은 누구나 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보급형 제품을 개발하는 생체 인식 전문 업체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했으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