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레저용 ICT 개발 전문 회사 '팔콘', 아웃도어 캠핑 TV와 오토 트래킹 휴대용 위성안테나 선봬

이은실 2018-09-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팔콘은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안드로이드 아웃도어 캠핑 TV와 오토 트래킹 휴대용 위성안테나를 선보였다.

팔콘은 2010년에 일체형 위성방송수신기 제품을 개발하여 설립한 캠핑, 레저전문 ICT 유망중소 벤처기업이다. 오랜 경험으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가 K-GLOBAL 300 ICT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스마트 아웃도어 TV'는 와이파이, 인터넷 통신과 연계된 안드로이드 기반의 레저 엔터테인먼트 제품으로 아웃도어 환경에서 무료 HDTV 방송, 멀티미디어 방송, 위성 방송을 볼 수 있다. 위성 자동 오토 트래킹이 가능해 비전문가도 직접 설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외부활동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토 트래킹 위성 방송 수신 안테나'는 작은 자극에도 반응하는 안테나로 표적을 스캐닝해 위성 자동 추적이 가능하다. 에너지 소모가 적어 캠핑, 레저활동 등 외부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다.


박동권 팔콘 대표이사는 "팔콘의 전 자동 위성 자동추적 레저 엔터테인먼트 제품은 빠른 방송 위성 추적과 최대 무료 위성 방송 채널 수신, 자동 위성 채널 전환 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제품들은 위성방송 최대 소비 시장인 유럽, 중동 국가에서 이미 실험을 완료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 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을 전시한다. 전시뿐 아니라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 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AI 테크 스타트업 클레온은 이번 CES 2022가 첫 참가임에도 불구하고 혁신상을 2개 수상했고 유레카파크 내 3개의 부스를 제공받았다.
엔비디아(대표 젠슨 황)는 엔터프라이즈 AI용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통해 VM웨어 V스피어 위드 탄주에 대한 제작 지원 추가, 도미노 데이터 랩 엔터프라이즈 MLOps 소프트웨어 검증, 엔비디아 인증 시스템&채
레이저(Razer™)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강력한 그래픽 카드, 더 빠른 DDR5 메모리 및 효율적인 차세대 프로세서를 특징으로 하는 레이저 블레이드(R
감정 데이터 기반 멘탈케어 벤처기업 '플랙스(대표 윤순일)'가 연세대학교 재활 학교에서 대면 심리 상담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엔닷라이트(대표 박진영)가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이하 네이버 D2SF)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