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아보네, 원격으로 이미지 및 영상 송신 가능한 스마트 그림자 시스템 '무비라이트' 선보여

노웅래 2018-09-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보네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원격으로 이미지 및 영상 송신 가능한 스마트 그림자 시스템 '무비라이트'를 선보였다.

아보네는 그림자 조명 제품 생산, 현장설계, 콘텐츠디자인, 제품 설치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보네의 제품들로 도시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으며 안전한 설치 신속하고 철저한 A/S를 자랑한다.

아보네의 무비라이트는 원격으로 이미지 및 Full HD 영상 송신이 가능한 스마트 그림자 시스템이다. 재난 또는 이벤트 상황 발생에 따른 정보를 지정한 지역의 이미지 변환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날씨 안내, 전시 안내, 시민이 직접 등록한 문구 표출, 공익광고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 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을 전시한다. 전시뿐 아니라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 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방역안전을 지키는 '홀덤 페스티벌'이 현재 45개조 예선라운드가 성황리 진행중이고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본선과 파이널 라운드가 마련된다.
원화 그림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갤러리(OPEN GALLERY, 대표 박의규)가 2019년 상반기 대비 2020년 상반기 매출이 71%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노하우가 들어가 육수 제품을 개발했다는 델리스. 에이빙뉴스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서울먹거리창업센터' 편에 참가한 김희곤 델리스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이자 그 자체가 온라인전시장인 'AVING NEWS'도 글로벌 온라인 전시장의 핫 스팟이 될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통해
에이빙뉴스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서울먹거리창업센터' 편에 참가한 김은정 스테이정글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