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간 중 글로벌 신발 바이어 초청 상담회 열린다

박지완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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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기업과 해외 바이어간 지속적인 바이어 매칭을 통한 수출 증진 및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추진 중인 '2018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간 중 10. 4.(목)~5.(금), 2일간 '글로벌 신발 바이어 초청 상담회'가 개최된다.

본 상담회는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간 중 주요 부대행사로 개최되며, 전시장 내 별도의 비즈니스 상담회장을 마련하여 진행된다. 미주/유럽/아시아 등 총 50개사 이상의 해외 신발관련 바이어가 초청되고,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참가기업을 포함하여 한국 신발기업이라면 누구나 상담회에 참가할 수 있다.

바이어 50개사 중 15개사는 글로벌 신발 유통을 주도하는 미주/유럽에서 초청되며, 35개사는 한국 신발부품/원부자재 품목의 주요 수출대상국인 중국, 일본, 동남아 등에서 초청된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2014년 이후 해당 상담회를 개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신발기업에 적합한 바이어 초청을 통해 참가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실질적인 상담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바이어와 참가 예정기업의 사전매칭을 통한 상담 외에도, 전시회 기간 중 바이어의 다양한 부스 방문 및 상담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참가기업에게 한층 높은 수출 기회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는 미주/유럽/아시아 등 다양한 초청 바이어와 한국 신발기업 간 수출상담을 통해 한국 신발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과 지속적인 바이어 네트워크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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