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 한국신발 홍보관 '슈즈라운지' 운영

박지완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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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4(목)~6(토)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 Busan International SHOE SHOW)'의 시민 관심이 뜨겁다. 국내 유일, 최대 규모의 신발전시회인 만큼 국내 신발업계, 학계, 유관기관이 총출동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유수 스포츠 브랜드 기업 관계자가 다수 참가하는 만큼 남북경제협력사업 재개 분위기로 활기를 되찾은 부산 신발업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경우 예년과는 다르게 대시민 전시·체험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신발 후원행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출신 야구선수 '박정태씨(前, 롯데자이언츠/現, 레인보우희망재단 이사장)'가 부산신발 홍보대사로 나서 향후 신발산업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벡스코 전시장 안에 한국신발홍보관, '슈즈라운지(Shoes Lounge)' 가 조성된다. 이 공간은 오픈형 광장형태로 조성되어 신발기업인들의 공동 비즈니스 라운지로 활용될 예정이며, 시간별 각종 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1일차에는 홍보대사 위촉식 및 신발 마술쇼(한영훈 마술사) 및 소외계층 신발후원행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신발블록 조립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관람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 2일차에는 재즈밴드 '오느린퀸뎃'의 재즈콘서트와 국내 최고의 신발커스텀 장인인 '안재복씨'가 커스텀 신발세미나 및 시연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신발디자이너 취업희망자 컨설팅 행사 및 제4회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6(토)에는 신발저글링 행사를 시작으로 "꽃으로 나만의 고무신 그려볼까"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가족단위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나만의 고무신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볼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국내 최대의 신발산업 전문전시회로서 행사장을 찾는 청소년부터 어르신, 신발업계 관계자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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