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8] 포즈간츠, 90년대 스타일을 재현한 개성있는 디자인 신발 전시

조현진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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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간츠는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여해 90년대 스타일을 재현한 신발을 선보였다.

포즈간츠는 90년대 신발 스타일을 재현해 브랜드 이미지와 맞는 제품을 생산하는 신발 브랜드이다. 포즈간츠는 유행을 쫓아가지 않고 브랜드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추구하며 국내 신발 산업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포즈간츠 신발은 디자인 제품임과 동시에 신발 밑창 내 2mm, 4mm 인솔 2개가 장착돼 편하면서 고객의 발에 맞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는 편리성도 갖췄다. 포즈간츠는 해외 수출 계획은 있으나 현재 국내 시장에서 먼저 자리를 잡기 위해 힘쓰고 있다.

포즈간츠 관계자는 "포즈간츠 신발은 디자인 신발이기 때문에 기능적인 부분에서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며 "앞으로 기존 제품의 성능을 더 강화해 디자인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업그레이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BISS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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