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8] 한국신발피혁연구원, 2017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14개 개발과제 소개

이은실 2018-10-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은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가해 2017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14개 개발과제를 소개했다.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은 신발/피혁 산업을 전략사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소재 및 부품개발, 자동화 연구 등 신발 및 피혁에 관련된 생산기술이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또한, 그 성과를 업계에 보급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기술 향상과 국제경제력을 제고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선도적 기술개발 연구 및 보급 △첨단 기술 장비의 공동이용 및 기술지원 △생산 현장 애로 기술 지도, 벤처기업 육성 및 정보 지원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14개 사업 중, '보스산업'의 고기능성 고령자용 신발은 단체표준인증(KSPA-1002)을 충족한다. 보스산업은 고령자 전용 라스트 개발 및 제품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고령자 발 형상 측정 데이터베이스 활용을 통해 맞춤 성형인솔을 개발했으며 미끄럼방지 기능이 구현됐다.

조석래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선임은 "국가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을 꾸준히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국가적 프로그램이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BISS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KIFLT 최신기사 

 

모바일/컴퓨팅 기사

2019년 8월 22일,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경표, 이하 경콘진)이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도내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네이버 비즈니스 '스케일업 코리아' 주관사 ㈜인터비즈, 공동운영사 아이티동아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upgrade)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recycling)을 말하는 '업사이클링'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가치 있는 것을 생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upgrade)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을 말하는 '업사이클링'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가치 있는 것을 생산하는 업사이클링
골전도 전문기업 ㈜리보스(대표 신승각)은 기존 공기전도 방식의 보청기 사용자들을 위한 신개념 골전도 디지털 음성증폭기 '리보스(REBOTH)'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위아프렌즈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