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2018] 파파스터프, 소중한 아이를 위한 선택 '베이비카시트', '주니어카시트' 소개

이은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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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터프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베이비카시트', '주니어카시트'를 소개했다.

해당 카시트는 안전한 ISO 인증 합격 제품이다.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의거한 충돌 및 기타 안전실함에 합격했다. 파파스터프는 보조장치가 아닌 엄격한 카시트 테스트를 통과한 '최초의 슬림형 카시트'다.


또한 아이 성장에 맞춘 어깨 조절이 가능해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다. 아이를 고정하는 벨트의 높이를 아이의 어깨 높이에 맞춰 조절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성장단게별로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성인이나 노약자도 사용이 가능해 매우 실용적이다.

현재 슬림형 카시트는 한국, 중국, 미국, 유럽, 일본에서 특허 등록 및 출원 진행중이다. 파파스터프 카시트는 기존 카시트와 다르게 부피가 작아 공간 활용에 좋으며 특히 내부공간이 협소한 수입차 내부에도 효율적인 설치 및 활용 가능하다. 여행 시에도 휴대가 간편하다. 캐리어에 간편하게 넣을 수 있으며 여행지 렌트카에도 설치할 수 있다.


파파스터프 관계자는 "IOSFIX 고정방식으로 완벽히 고정된다는 것이 파파스터프 카시트의 장점이다"며 "카시트 오장착을 최소화 해 사고 위험을 줄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전시한다. 또한,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제 17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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