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오토위크] 블루플래닛, 운전 조건에 최적화된 0.8L 가솔린 RE 엔진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8-10-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블루플래닛은 오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오토위크(Auto Week 2018)'에 참가해 운전 조건에 최적화된 0.8L 가솔린 RE 엔진을 선보인다.

0.8L 가솔린 터보 엔진은 비도로용 차량에 대한 유럽의 배출가스 규제인 Stage-V대응을 위하여 친환경 자동차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 중이 2기통 엔진으로 비도료용 소형 트랙터, UTV 등에 사용 예정이다.

또한 0.8L 가솔린 RE 엔진은 블루플래닛에서 개발 중인 800cc 가솔린 엔진의 한 종으로 전기 자동차의 주행거리 확장을 위한 보조발전기로 사용되는 Range Extender 전용으로 개발된 엔진이다. 이 제품은 소형, 경량화로 차량 탑제가 용이하며 운전 조건에 최적화된 높은 경제성이 장점이다.

더불어 0.6L 가솔린 RE 엔진은 전기 자동차의 주행거리 학장을 위한 보조발전기로 사용되는 Range Extender 전용으로 개발된 엔진이다.

한편, '오토위크'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인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전시회인 '오토튜닝쇼(Auto Tuning Show)', 캠핑카, 카라반, 캠핑카 정비, 아웃도어 특별관의 '오토캠핑(Auto Camping)', OEM부품 전시회인 '오토파츠(Auto Parts)', 신차, 컨셉카를 소개하는 '오토피에스타(Auto Fiesta)', 그리고 전기차, 전기차 충전설비, 부품, 자율주행, 친환경 특별관인 '오토 EV(Auto EV)'를 통합한 6 in 1 자동차 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 마켓 산업에 대한 관심과 시너지를 극대화한 통합 전시 브랜드다.

→ '2018 오토위크(Auto Week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했다.
㈜에이나인(A9, 대표 박용연)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존 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
더칼라그룹(THE Color Croup, 대표 이정오)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
제이투씨(J2C, 대표 김유정)는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 존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NO
플랫폼베이스(PLATFORMBASE)는 오는 1월 7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해 ICT 기반의 소형 디지털락 시스템을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