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오토위크 영상] 한국쓰리엠, 다양한 자동차 애프터 마켓 용품 선보여

신명진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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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3M KOREA)은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오토위크(Auto Week 2018)'에 참가해 자동차 애프터 마켓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3M 구조용 패널 접착제는 접착력이 탁월한 2액형 엑폭시 타입으로 자동차 OEM 스펙을 만족시킨다. 일반적인 비구조용 패널 접착제와 달리 차량 안전도와 관련 있는 차체 바디뿐만 아니라 교환용 아웃터 패널의 접착 작업에도 사용 가능하다.

3M 소프트 폼 차음제는 차체수리 시 제거되는 OEM 소프트 폼을 대체하기 위해 양산차에 적용되는 사양과 최대한 가까운 물성이 나오도록 만들어진 2액형 우레탄 폼이다. 차체의 빈 공간을 통해 발생하는 소음 및 진동을 방지하기 위해 차체수리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오토위크'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인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전시회인 '오토튜닝쇼(Auto Tuning Show)', 캠핑카, 카라반, 캠핑카 정비, 아웃도어 특별관의 '오토캠핑(Auto Camping)', OEM부품 전시회인 '오토파츠(Auto Parts)', 신차, 컨셉카를 소개하는 '오토피에스타(Auto Fiesta)', 그리고 전기차, 전기차 충전설비, 부품, 자율주행, 친환경 특별관인 '오토 EV(Auto EV)'를 통합한 6 in 1 자동차 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 마켓 산업에 대한 관심과 시너지를 극대화한 통합 전시 브랜드다.

→ '2018 오토위크(Auto Week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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