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기환경전]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기업자 부담과 환경오염 줄이는 각종 사업 소개

임선규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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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총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경기환경전'에 참가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내에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는 경기도의 주요 산업과 관련된 환경오염원을 최소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환경시설지원, 환경산업육성, 환경안전강화 등 공공의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상태다.

이번 경기환경전에서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경기도환경지원센터가 지원하는 각종 사업들을 소개했다.

중소기업 환경 개선 지원사업으로써 경기북부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수질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 지원사업, 경기도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악취, 백연, 노후방지시설의 설치 및 개선비용 지원사업, 경기북부 소재 사업장 중  SRF, B-C유 보일러 사용업체를 대상으로 한 LPG, LNG 등 청정연료 전환 및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 경기도내 중점 악취 유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 비용 지원사업 등 총 공사금액의 50~70% 가량을 지원해줌으로써 기업자 부담을 줄이고 환경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경기북부지역의 산, 학, 연, 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선진기술개발, 산업 고도화, 창업지원등 기술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됐다. 지역특화산업과 첨단산업의 균형발전을 유도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특화산업에 대한 기술고도화 추진 및 첨단산업유치 등 신산업창출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전안전부, 환경부가 후원으로 하고 킨텍스에서 주관하는 2018 경기환경전은 '동북아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호흡공동체'를 주제로 미세먼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됐다. 주요 전시 품목은 미세먼지, 대기, 수질, 에너지, 자원순환, 토양 등 환경관련 전분야다. 또한, 2018 오토위크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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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경기환경전'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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