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기환경전] 위생적이고 안전하며 정확한 'RFID기반 개별종량기 시스템', 정한테크

임선규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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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테크㈜(대표이사 이정호)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총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경기환경전'에 참가해 RFID 기반 세대별 음식물 종량 시스템 'JHT-200BS'를 선보였다.

RFID 기반 세대별 음식물 종량 시스템(Food Waste Volume-Rate Disposal System For Each Household)은 음식폐기물을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이 시스템은 압력에 의한 전기흐름 센서에 의한 손끼임 방지 기능을 채택했다. 이로인해 노약자나 아이들의 손끼임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닫힌 후에는 오작동 없이 비정상적인 사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중커버 구조로써 로드셀과 짐판의 안전한 설계로 오물 유입을 방지해 사용자의 배출량을 정확하게 계근, 측정에 따른 과금이 정확하게 책정됨으로써 믿고 사용할 수 있다.

위생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물청소시 물이 장비 안에서 배출되기 쉽도록 타공망을 설치했고 계량부를 본체로부터 쉽게 분리해 물청소가 용이하도록 설계했다. 로드셀과 하중 받침대를 누구나 본체에서 쉽게 분리할 수 있으며 조립을 위한 저울이 문제없이 동작한다.

고휘도 표시부로 인해 편리하게 세대 인식을 할 수 있고 사용자가 음식폐기물 배출시 배출절차를 음성으로 제공해 배출시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RFID 카드를 미소지시에는 동, 호수, 비밀번호를 입력함으로써 후불제 형태로 배출할 수 있으며, 야간 이용시에도 고휘도 LED 등으로 인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전안전부, 환경부가 후원으로 하고 킨텍스에서 주관하는 2018 경기환경전은 '동북아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호흡공동체'를 주제로 미세먼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됐다. 주요 전시 품목은 미세먼지, 대기, 수질, 에너지, 자원순환, 토양 등 환경관련 전분야다. 또한, 2018 오토위크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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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경기환경전'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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