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DIFA 2018]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친환경 주제로 미래자동차 기술 대거 선보일 예정

노웅래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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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친환경을 주제로 미래자동차 기술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전시품인 차세대 칵핏은 현대모비스의 자율주행· 커넥티드 기술방향성을 보여준다. 차세대 칵핏은 올해 초 열린 북미 소비자가전박람회(CES)에서 국내외 업계 관계자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가운데 위치한 차세대 칵핏에 탑승해 완전 자율 주행 시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먼저 4차 산업 최대 화두인 인공지능이 탑재된 홀로그램 가상 비서가 탑승객을 반갑게 맞이한다. 룸미러에 위치한 카메라는 운전자를 인식하고 시트에 부착된 센서는 운전자의 심장박동 등 건강 상태를 대형 스크린에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자율 주행 모드로 전환하면 자동차는 움직이는 극장이 된다.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등받이가 조절되고, 스티어링 휠의 위치도 바뀐다. 손과 발이 자유로워진 운전자는 윈드쉴드 상단에 위치한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편한 자세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퇴근길엔 쇼핑도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길엔 운전석과 조수석의 시트를 돌려 뒷좌석 아이들과 콘솔박스 위치에 설치된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게 된다.

현대모비스는 체험형 전시품 외에도 현재 개발 중인 자율 주행과 친환경 기술을 관람객에 대거 선보인다. 현대모비스가 지난 9월 국내 최초로 독자개발한 후측방 레이더를 비롯해 차세대 수소전기차인 넥쏘에 적용된 원격자동주차(RSPA)가 대표적이다. 현대모비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핵심 표시장치인 디지털 클러스터를 비롯해 48볼트 배터리팩, 탑재형 배터리 충전기(OBC) 등 첨단 친환경 제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전시에서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전기자동차 △ 자율주행 자동차 △ 튜닝카 △ 커넥티드카 △ 튜닝 부품 △ 스마트 자동차 부품 △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 '2018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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