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DIFA 2018] 전기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및 수소전기자동차 넥쏘 선보일 예정인 현대자동차

노웅래 2018-10-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현대자동차(대표 이원희)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KONA Electric), 아이오닉 일렉트릭 (IONIQ Electric) 및 수소전기자동차 넥쏘 (NEXO) 등을 선보인다.

'코나 일렉트릭'은 올 4월 출시 후, 국내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전기자동차다. 한번 충전으로 동급 최대 주행 거리인 약 406 km의 주행이 가능해 소비자들이 걱정 없이 출퇴근용으로는 물론 주말 나들이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2016년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자동차로 1회 충전 시, 약 200 km의 주행이 가능한 전기 자동차다. 미래 지향적인 외관과 안정적인 주행 감성으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수소전기자동차인 '넥쏘'는 1회 수소 연료 충전을 통해 약 609 km의 주행이 가능하며 현대자동차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차량이다. 올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190km 고속도로 자율 주행에 성공하며 궁극의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코나 일렉트릭 절개물 및 수소전기자동차 관련 전시물을 선보이며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을 대구 지역 고객들에 선보일 예정이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실을 진행해 미래 수소 사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전시에서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전기자동차 △ 자율주행 자동차 △ 튜닝카 △ 커넥티드카 △ 튜닝 부품 △ 스마트 자동차 부품 △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 '2018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20년 전 종로구 삼청동의 작은공방에서 시작한 명품모자브랜드 '루이엘(luielle)'이 젠트리피케이션의 흐름속에서 잠시자리를 옮겼다가 20주년을 기념해 북촌한옥마을로 재입성했다.
2019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의 쇼케이스 5섯팀이 발표됐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와 과학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초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독서교실 '나도 빛 과학자'를 마쳤다.
'2019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오는 9월 20(금)일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성남시청에서 개최된다.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하는 것은 성남시가 최초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2회 행사를
인프로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