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DIFA 2018] LG화학, 차별화된 차량용 고부가 소재 및 배터리 기술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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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차별화된 차량용 고부가 소재 및 배터리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LG화학은 272㎡ 규모의 부스를 마련, 'Future Innovation'을 테마로 ABS, EP, SSBR, PMMA 등 차량용 기초소재 제품들을 비롯하여 전기차용 배터리 셀과 팩 등 미래 친환경차 기술 실현에 기반이 되는 첨단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자동차부품 소재 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자동차 목업(Mock Up)을 부스 한가운데 전시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자동차 부품 소재를 상시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량용 고부가 '소재'와 친환경차 '배터리'가 조화를 이루는 총 2개의 전시 존(Zone)을 운영한다.

각 전시 존(Zone)별로 전시되는 주요 제품들을 살펴보면, '기초소재'존은 LG화학의 차량용 소재가 적용된 자동차 내/외장제품을 선보인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이 적용된 자동차 엔진 부품 및 자동차 내외장재, 고성능 원료가 포함된 타이어 등 자동차에 적용되는 첨단 소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지'존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적용되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이 입증된 전기차용 배터리 셀과 팩이 전시된다. 특히, 48V(볼트)의 저전압 배터리를 추가해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의 연비를 개선하는 마이크로 하이브리드(μ-HEV) 차량 및 충전된 에너지만으로 주행하는 순수전기차(EV) 등 다양한 친환경차 배터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각 섹션 및 제품별 상세 정보 등은 부스 곳곳에 부착된 QR 코드를 통해서도 손쉽게 접속이 가능하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전시에서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전기자동차 △ 자율주행 자동차 △ 튜닝카 △ 커넥티드카 △ 튜닝 부품 △ 스마트 자동차 부품 △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 '2018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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