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DIFA 2018] 제인모터스, 1톤 전기화물트럭 칼마토(CALMATO)와 다목적 관리차 테리안(TERRIAN) 전시 예정

조현진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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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모턴스(대표 김성문)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1톤 전기화물트럭 칼마토(CALMATO)와 다목적 관리차 테리안(TERRIAN)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설명: 1톤 전기화물트럭 칼마토(CALMATO))

제인모터스는 2016년에 설립되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1톤 전기택배차, 다목적 전기자동차, 전기스쿠터 등이 있다. 제인모터스는 대구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입주, 전기택배차를 사업화하며 친환경 자동차 전문제조기업을 지향하고자 한다.


(사진 설명: 다목적 관리차 테리안(TERRIAN))

이번 전시에서 제인모터스가 선보일 1톤 전기화물 트럭 '칼마토'는 소음이나 매연 걱정 없이 도심 내 주거지역 화물 운송이 가능한 소상공인에 적합한 전기화물 트럭이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120km 주행이 가능하고 적재함을 갖춰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또한 다목적 관리차 '테리안'은 공항, 리조트, 농장 등의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소형 전기자동차다. 특히 '칼마토'는 국내 주요 택배회사들과 MOU를 체결했으며 택배회사에 차량을 우선 공급한 후 일반인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제인모터스는 판매를 위한 A/S 및 부가서비스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 8월 7일 GS글로벌과 전기상용차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제인모터스와 GS글로벌은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국내외 전기상용차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더불어 제인모터스는 대구시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내 12,000여 평 부지(연산 10,000대)를 확보, 대구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전기상용차 보급을 늘리고 지역 내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환경 개선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전시에서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전기자동차 △ 자율주행 자동차 △ 튜닝카 △ 커넥티드카 △ 튜닝 부품 △ 스마트 자동차 부품 △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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