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G-FAIR KOREA] 청도산업, 자동장치 접목된 기능성 책상과 TV 장식장 선봬

조현진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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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산업은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전자동 높낮이 책상', '자동승하강 TV 장식장'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전자동 높낮이 책상)

한국, 미국, 일본에서 특허를 획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1997년에 설립한 청도산업은 자동책상, 자동 컴퓨터 책상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자동장치가 접목된 기능성 가구 제품만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업무효율과 고객의 건강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청도산업이 주력으로 선보인 제품은 '전자동 높낮이 책상'이다. 이 제품은 앉아서 사용할 수도 있고 서서 사용할 수도 있는 신개념 선진국형 책상으로 몸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 환경 친화를 고려해 E0 PB에 LPM을 양면 접착하고 특수 몰딩으로 마감했다.

또 다른 청도산업의 전시 상품은 '자동승하강 TV 장식장'으로 장식장에 TV를 탑재해 평소에는 장식장으로 사용하다가 TV 시청 시에만 TV를 올려서 사용할 수 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며 가정에서도 아이의 장난으로 TV 액정이 깨지거나 TV가 넘어져 아이가 다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도산업 관계자는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질 좋은 제품만 생산하고 있다"며 "청도산업의 책상은 맞춤형 가구이기 때문에 고객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로 생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또한 약 1,000개사, 1,100부스가 참가했으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자동승하강 TV 장식장)


(영상설명: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2018 G-FAIR KOREA'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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