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G-FAIR KOREA 영상] 일랑아트, '링 카드 포켓' 비롯한 대표가 직접 그린 민화 이용한 문화 상품 선봬

조현진 2018-10-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일랑아트는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대표가 직접 그린 민화를 이용한 문화 상품을 선보였다.

일랑아트는 김정원 대표가 손수 그린 '민화'로 문화 상품을 개발, 생산하는 문화 기업으로 로열티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일랑아트는 기존에 없던 신개념 제품 '링 카드 포켓'을 소개했다. 카드 포켓에 휴대폰 링을 접목한 이 제품은 휴대폰에 부착했다가 뜯어내도 이물질이 남지 않으며 다른 기기에 재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강한 내구성과 높은 선명도, 명암을 자랑한다.

일랑아트의 '링 카드 포켓'은 친인체적 소재로 제작됐으며 '아마존'에 물건 입점을 준비 중이다. 더불어 일랑아트는 김정원 대표의 그림으로 입체화 제품도 생산해 출시하고 있다.

노형중 일랑아트 이사는 "현재 중국 5개 매장 계약을 진행했으며 6개 기업에 로열티를 판매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손수건, 카드 포켓, 티셔츠 등 사람 몸이 많이 닿는 물건에 일랑아트 민화가 그려져 한국문화를 알리는 것이 목표다"고 전했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또한 약 1,000개사, 1,100부스가 참가했으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촬영: 최송하 작가)


(영상설명: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2018 G-FAIR KOREA'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했다.
㈜에이나인(A9, 대표 박용연)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존 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
더칼라그룹(THE Color Croup, 대표 이정오)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
제이투씨(J2C, 대표 김유정)는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 존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NO
플랫폼베이스(PLATFORMBASE)는 오는 1월 7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해 ICT 기반의 소형 디지털락 시스템을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