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G-FAIR KOREA 영상] 권도영알로에, 껍질째 먹는 유기농 알로에 사포나리아 이용한 즙, 곤약 겔 선봬

조현진 2018-10-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권도영알로에는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껍질째 먹는 유기농 알로에 사포나리아를 이용한 즙과 곤약 겔을 선보였다.

권도영알로에는 25년 전부터 껍질째 먹는 유기농 알로에 사포나리아를 재배해 유기가공식품으로 만들어 판매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권도영알로에가 주력으로 선보인 알로에즙은 각종 첨가물 없이 사포나리아만으로 제조해 알로에의 영양소를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

또 다른 인기 상품 '알로에 사과 리얼 겔'은 유기농 사과 11%, 알로에 85%로 이뤄진 제품으로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곤약이 함께 들어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윤주영 권도영알로에 실장은 "현재 베트남, 미얀마, 싱가폴에 제품을 수출 중이다"며 "앞으로 해외 진출 범위를 더 넓혀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또한 약 1,000개사, 1,100부스가 참가했으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2018 G-FAIR KOREA'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인솔라는 토론토 환경 보호 당국과 손잡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 에너지 개발에 힘쓴다고 밝혔다.
한국아트앤컷디자인협회(KADA)와 그램벌룬이 토퍼창업 및 풍선창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론비행선박산업㈜은 지난 3월31일 한국선급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수면비행선박(위그선) 선급증서를 발급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인텔 공인 대리점인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코잇(대표 손창조) 등 3사는 '가장 특별한 DIY PC, 인텔 코어 프로세서 구매 & 퀴즈 이벤트'를 5월 7일까지 진행한다.
간판 비교견적 플랫폼 1위 간판다이렉트가 견적 신청 금액 40억원, 견적신청 건수 2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