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DIFA 2018] ㈜케이티, 다양한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서비스 소개 예정

박지완 2018-10-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케이티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 KT'라는 모토에 따라 사람의 안전과 편의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기술이 접목된 KT의 서비스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서비스는 ▲자율주행셔틀버스, ▲자율주행 관제 플랫폼, ▲C-ITS 교통정보 서비스, ▲KT 교통상황예측 플랫폼, ▲KT 차량 운전보조 서비스(Connected ADAS), ▲GiGA drive IVI(In Vehicle infotainment) ▲전기차(EV) 관제 서비스, 총 7개로 구성 되었다.

주요 전시 서비스 중 하나인 자율주행셔틀버스 체험 존에서는 KT 자율주행버스에 관한 설명과 함께 자율주행시대에 차량 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C-ITS 교통정보서비스 전시 존에서는 기존의 교통안전 서비스가 5G 기반의 세상에서는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KT 만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전용 플랫폼인 GiGA drive IVI 체험도 눈여겨 볼만하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전시에서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전기자동차 △ 자율주행 자동차 △ 튜닝카 △ 커넥티드카 △ 튜닝 부품 △ 스마트 자동차 부품 △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 '2018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베트남 기업 'SHIP60'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E-커머스 플랫폼 솔루션을 선보였다.
해외 기업 'PETO'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투자자와 파트너를 찾아나섰다.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헝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헝가리 문화원이 대한민국 서울에 최초로 설립된다.
아쉬웠던 2019년을 보내며 이어폰샵(Earphoneshop, 대표 우양기)에서는 지난 1년 동안 고객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TOP5 이벤트를 모아 Adieu 2019 '아쉬워서 다시 한번'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