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DIFA 2018] 삼보모터스 그룹,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 전시 예정

박지완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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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모터스 그룹(대표이사 이재하)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삼보모터스 그룹은 1977년에 설립되어 삼보모터스 본사를 중심으로 국내 6개, 해외 5개 법인 및 4개 지사 총 15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동변속기용 핵심부품, 엔진 및 연료 파이프 외에도 플라스틱 내/외장재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80%에 달하는 업계1위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이다.

이번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는 다양한 컨셉과 타입의 전기자동차 구동용 감속기, 기존의 디젤 타입에서 가솔린 타입으로 확대 적용한 친환경자동차의 핵심부품인 EGR Cooler Module, 스마트/지능형 자동차의 부품 터치 패널 및 Autoflush 타입 Outside Door Handle, 자율주행차의 차간 거리 조정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SCC COVER(Smart Cruise Control)를 선보인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전시에서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전기자동차 △ 자율주행 자동차 △ 튜닝카 △ 커넥티드카 △ 튜닝 부품 △ 스마트 자동차 부품 △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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