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쎄미시스코, 유럽 안전 인증 기준인 Euro L7e 인증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D2' 선봬

조현진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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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시스코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초소형 전기차 'D2'를 소개했다.

초소형전기차는 작은 차체로 좁은 골목길 주행이 가능하고 일반 자동차 한 대의 주차 공간에 두 세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어 출퇴근, 배달, 시설 관리 등 이동 거리와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따라 쎄미시스코의 초소형 전기차 D2는 지난해 상반기 닛산 리프, 테슬라 모델 S, 모델 X에 이어 세계 전기차 판매량 4위를 차지하며 차량 유럽과 중국에서 5만 대 이상 판매됐다.

D2는 환경보호 효과와 배달 물류 운송 능력을 인정받아 정부의 '친환경 배달 장비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우체국에 납품되어 시범 운행 중인 차종이다. 2017년 1차 납품 이후 집배원들의 선호도 및 집배 환경의 적합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 6월 20대가 추가 납품됐다. 시범 운행 차량 중 우체국에 추가 납품된 초소형 전기차는 D2가 유일하며 현재 총 30여 대가 전국 우체국에서 우편배달용으로 운행 중이다.

D2에는 동급 차종 대비 약 2배 이상 큰 용량의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한 번 충전 시 100km 이하로 주행 가능한 기존 초소형 전기차와 달리 150km까지 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냉, 난방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고 가정용 전압 220V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D2는 유럽 안전 인증 기준인 Euro L7e 인증을 취득해 경제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쎄미시스코는 이번 전시에서 D2뿐 아니라 미세먼지 걱정 없는 친환경 자동차 'R3'도 소개했다. 'R3'는 한 번 충전 시 60km 주행이 가능하고 가정용 220v로 충전할 수 있으며 근거리 주행과 배달에 적합하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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