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제인모터스, '칼마토', '테리안' 소개하며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용도 전장부품 전시

조현진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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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모터스(대표 김성문)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1톤 전기화물트럭 '칼마토', 다목적 전기운반차 '테리안'과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용도의 전장부품을 소개했다.

(사진 설명: 제인모터스의 '칼마토')

2016년에 설립된 제인모터스는 대구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대구 국가산업단지 입주했으며 전기 택배차를 사업화하며 친환경 자동차 전문제조기업을 지향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 제인모터스가 주력으로 소개한 1t 전기화물 트럭 '칼마토'는 소음이나 매연 걱정 없이 도심 내 주거지역 화물 운송이 가능한 소상공인에 적합한 전기화물 트럭이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120km 주행할 수 있으며 적재함을 갖춰 높은 활용도를 보유하고 있다. '칼마토'는 국내 주요 택배회사들과 MOU를 체결했으며 택배회사에 차량을 우선 공급한 후 일반인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제인모터스의 '테리안')

제인모터스의 또 다른 주력 상품인 다목적 관리차 '테리안'은 공항, 리조트, 농장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소형 전기자동차다. 또한 제인모터스는 A/S 및 부가서비스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GS글로벌과 협력해 국내외 전기상용차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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