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삼보모터스 그룹, 오랜 노하우 바탕으로 제작한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 선봬

조현진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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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모터스 그룹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을 소개했다.

삼보모터스는 미션 시스템, 엔진 및 연료 시스템, 내, 외장 플라스틱 사출품, 전기자동차용 감속기, 튜닝 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회사이다. 1977년에 설립된 삼보모터스 그룹은 현재 국내 6개, 해외 5개 법인, 4개 지사 총 15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동변속기용 핵심부품, 엔진 및 연료 파이프 외에도 플라스틱 내, 외장재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80%에 달성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에서 삼보모터스는 다양한 종류의 전기자동차 구동용 감속기, 기존의 디젤 타입에서 가솔린 타입으로 확대 적용한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부품을 선보였다. 삼보모터스가 주력으로 전시한 제품은 아래와 같다.

▲배기가스를 재순환시켜 질소산화물 절감에 효과적인 EGR Cooler Module ▲스마트, 지능형 자동차의 부품 터치 패널 ▲Autoflush 타입 Outside Door Handle ▲자율주행차의 차간 거리 조정 등 핵심 역할 수행하는 SCC COVER(Smart Cruise Control) 등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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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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