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영상] LG화학, 자동차 관련 소재, 미래 전기차 배터리 기술 보여주는 모형 전시하며 업계 관계자 시선 끌어

조현진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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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자동차용 석유화학 제품 및 배터리와 관련 기술이 담긴 자동차 모형을 소개했다.

1947년 창립 이후 70년 넘게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온 LG화학은 국내는 물론 세계 주요 거점에 생산, 판매, R&D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ABS, 편광판, 자동차용 전지 등과 같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며 '세계적인 소재 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LG화학은 ABS, EP, SSBR, PMMA 등 차량용 기초소재 제품과 전기차용 배터리 셀, 팩 등 미래 친환경 자동차 기술의 기반이 되는 첨단 제품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LG화학은 차량용 고부가 '소재'와 친환경 자동차 '배터리'를 소개하는 2개의 전시 존을 운영 중이다.

특히 부스 가운데 설치된 자동차 모형은 LG 화학의 자동차 관련 소재와 미래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기술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전시 참관객 및 업계 관계자의 시선을 끌었다.

어지선 LG화학 책임은 "LG화학이 소재나 배터리 쪽에서 미래 자동차에 기여할 수 있는 점이 많다는 것을 대중과 업계 관계자가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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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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