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영상] 다쏘시스템, 3D 컨셉 설계, 디자인, 생산, 물류 등 자동차 개발 전 프로세스 지원하는 솔루션 소개

조현진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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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자동차 개발 전 프로세스와 생산까지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글로벌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으로 140여 개 국가의 21만 고객사와 협력해 혁신성과 지속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1997년에 설립된 다쏘시스템 한국 법인은 삼성전자, 포스코,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등 국내 유수 혁신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다쏘시스템은  자동차 개발 전 프로세스와 생산까지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3D experience를 바탕으로 3D 컨셉 설계, 디자인, 생산, A/S, 물류 단계 등 자동차 개발 전 단계를 지원한다.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에 적합한 이 솔루션은 한 영역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성준 다쏘시스템 상무는 "대구 근처 많은 자동차 관련 OEM 협력사들이 이번 전시에서 다쏘시스템 솔루션을 통해 첨단의 솔루션과 미래에 자동차 개발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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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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