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DIFA 2018] 현대자동차, 전기자동차 코나 일렉트릭(KONA Electric), 아이오닉 일렉트릭 (IONIQ Electric)으로 'TOP 5' 선정

조현진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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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전기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KONA Electric), 아이오닉 일렉트릭 (IONIQ Electric)으로 'BEST of DIFA 2018'에 선정됐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담 취재팀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회 참가 기업 중 5곳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다음과 같다. ▲닛산 ▲현대모비스 ▲LG화학 ▲대영채비 ▲현대자동차

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가 주력으로 소개한 '코나 일렉트릭'은 SUV 타입으로 기존에 찾아보기 힘든 유형의 전기차이다. 동급 최대 수준인 406km 주행이 가능하며 54분 만에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성능을 바탕으로 '코나 일렉트릭'은 출퇴근용, 주말 나들이용 등에 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의 또 다른 주력 전시품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200km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총 세 가지 라인업을 모두 갖추고 있어 선택 시 오래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2016년에 첫 출시된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미래 지향적인 외관과 안정적인 주행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이번 전시에서 '코나 일렉트릭' 절개물을 선보이며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을 소개했다. 더불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실을 진행해 많은 참관객의 관심을 받았다.

김동영 현대자동차 사원은 "BEST of DIFA 2018에 선정돼 기쁘다"며 "이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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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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