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DIFA 2018] 현대모비스, '차세대 HMI 칵핏' 선보이며 'TOP 5'에 선정

조현진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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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차세대 HMI 칵핏'으로 'BEST of DIFA 2018'에 선정됐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담 취재팀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회 참가 기업 중 5곳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다음과 같다. ▲닛산 ▲현대모비스 ▲LG화학 ▲대영채비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의 주력 전시품인 차세대 '칵핏'은 현대모비스의 자율주행, 커넥티드 기술 방향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차세대 '칵핏'에는 인공지능이 홀로그램 가상 비서, 운전자 인식 카메라 기능이 있으며 카메 시트에 부착된 센서는 운전자의 심장박동 등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또한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등받이 조절은 물론 운전대 위치도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전시에서 차세대 '칵핏'에 탑승해 완전 자율 주행 시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도 진행 중이다. 이 행사에서 '칵핏'은 손과 발이 자유로워진 운전자가 자동차 안에서 영화 감상, 쇼핑,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극찬을 받았다.

오권석 현대모비스 연구원은 "'BEST of DIFA 2018'에 선정돼  영광이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트랜드 선도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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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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