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DIFA 2018] 대영채비, 전기 자동차 위한 전기 충전기 선보이며 'TOP 5'에 선정

조현진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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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채비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전기 자동차를 위한 전기 충전기로 'BEST of DIFA 2018'에 선정됐다.

지난 2016년 5월 설립된 대영채비는 2년 만에 전기 충전기 제조, 설치, 관리, A/S, 관제 및 데이터 관리와 서비스, 전력 거래까지 전기자동차 위한 통합 솔루션을 완성한 제조기반 운영사로 성장했다.

대영채비는 3Kw 이동형 충전기부터, 7kW 완속, 50kW 고속 충전기와 100, 200, 400Kw 대용량 초고속 충전 설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양을 제조해 낼 수 있는 기술과 설치 및 운영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한 해 고속도로 충전소의 70%에 대영채비의 충전기가 설치됐다.

이번 전시에서 대영채비는 급속충전기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이 급속충전기는 호환성과 접근성을 중심으로 디자인됐으며 AC 급속, 차데모, DC콤보 총 3개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국내 차량은 물론 해외 차량까지 폭넓게 호환된다. 또한 누구나 손쉽게 충전 건을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더불어 IP44 보호 등급 및 KC 인증을 획득해 성능을 인정받았으며 외함 녹 방지 분체도장 및 이중 코팅으로 오래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외에도 대영채비 급속충전기가 가진 기능은 이와 같다. ▲SAE J1772 충전 표준방식 적용 ▲인체 공학적 전기자동차 커플러 설계 ▲정전식 터치 ▲Wide LED, 강화유리 적용 ▲RF 카드 이용한 사용자 인증 ▲음성 안내 ▲충전 정보 및 데이터 관리 ▲스프링 밸런스 방식 ▲감지용 센서 ▲낙뢰보호 기능 ▲수전 전력에 따라 충전 제한 기능 등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 '2018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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