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다쏘시스템, 자동차 개발 전 프로세스부터 생산까지 지원하는 솔루션 소개하며 업계 관계자 시선 끌어

조현진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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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자동차 개발 전 프로세스부터 생산까지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으로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다쏘시스템 한국 법인은 1997년 설립 후 삼성전자, 포스코,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등 국내 유수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족 지원, 대구 소년원 재활교육 지원, 경력단절 이공계 여성 지원 및 교육 사업, 대학생 대상 경연대회 개최, 재활복지대, 서울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경북대 등 국내 유수 대학과 산학협력 및 특강 진행, 등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도 실현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 다쏘시스템은  자동차 개발 전 프로세스와 생산까지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3D experience를 바탕으로 3D 컨셉 설계, 디자인, 생산, A/S, 물류 단계 등 자동차 개발 전 단계를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에 적합한 이 솔루션은 한 영역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쏘시스템은 이런 솔루션을 소개하며 대구 자동차 관련 OEM 협력사 관계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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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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