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칼슨,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GLE Coupe'와 'Diospyros' 전시

조현진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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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슨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GLE Coupe와 Diospyros를 소개했다.

칼슨은 독일 Mercedes-Benz 전문 튜닝업체로 1984년부터 Mercedes-Benz 차량의 튜닝 부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칼슨은 Mercedes-Benz, Citroen, Peugeot, Honda, Toyota, 쌍용 등 자동차 브랜드에 엔지니어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칼슨의 주요 전시품인 'GLE Coupe'는 SUV와 관능적인 쿠페의 조합으로 전시 참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칼슨은 이 차량에 10 x 22 인치 크기의 1/5 Revo II와 함께 GLE Coup에 적합한 휠을 장착했으며 DARK 시리즈도 포함했다. 또한 칼슨은 공기 흡입 프레임이 설치된 유닛으로 시각적 효과를 강조했으며 후방과 유사하게 측면에 달려있는 전면 스포일러는 'GLE Coupe'를 더욱 스포티하고 우아하게 보이도록 돕는다.


(사진 설명: 'GLE Coupe')

칼슨의 또 다른 주력 전시품인 'Diospyros'는 칼슨의 S-Class 컨버터블을 사용해 최고 수준의 완성도를 달성했다. S-Class 컨버터블의 설득력있는 디자인은 'Diospyros'의 세련미를 더욱 강조한다. 또한 1/12 EVO 디스크 휠은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독창적임과 동시에 현대적이고 우아하게 보이도록 한다. 'Diospyros' 엔진은 최대 550hp, 800 Nm의 토크를 전달하는데 이는 표준 차량보다 PS가 12% 증가, 토크가 100 Nm 향상됐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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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Diospyros')

(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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