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한컴MDS, 자율주행차 검증 위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솔루션 소개

임선규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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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자율주행차 검증을 위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한글과컴퓨터 그룹 계열사인 한컴MDS는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SW개발도구, SW테스팅 솔루션, 임베디드 SW/HW 및 IoT 솔루션 등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단계에서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크루덴 드라이빙 시뮬레이터(Cruden Driving Simulator)는 효율적인 ADAS 및 자율주행 ECU 가상 검증이 가능하다. PC 기반 제어 로직 검증하는 MIL 환경과 연동하고 HIL 테스트 환경과 연동해 ADAS 및 자율주행을 검증하며, DIL 테스트 수행 프로토 타입 차량 대체 및 감축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3D PCB 설계 솔루션인 Altium Designer는 통합 시스템 환경에서 하드웨어 개발에 필요한 회로설계, 시뮬레이션, 3D PCB설계, CAM 작업을 모두 지원한다. 쉽고 빠른 설계 오류 검증으로 개발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현재 한컴MDS는 국내뿐 아니라 싱가폴, 호주,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중국 등 해외에 지사를 보유해 안정적으로 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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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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