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영국대사관, GREAT 캠페인 통해 영국 미래 자동차 산업 강점 소개

조현진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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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대사관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GREAT 캠페인을 통해 영국 미래 자동차 산업의 강점을 소개했다.

영국대사관은 영국 기업들의 수출, 영국 내 투자 유치 및 국외 투자 촉진, 시장접근 및 무역 협상과 자유무역을 지원하고 있다. 주한 영국대사관은 오토모티브이즈그레이트 캠페인을 통해 제조, R&D,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영국의 강점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영국대사관은 이번 전시에서 '오토모티브 이즈 그레이트(Automotive is GREAT)' 캠페인을 통해 제조, R&D,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영국의 강점을 소개했다. 또한 커넥티드 자율주행 차량 산업과 영국이 이 분야에서 가지고 있는 기술력에 대해서도 알렸다. 더불어 영국대사관은 Laird, BSI, 웨스트필드 그리고 오드넌스 서베이를 포함한 7~8개의 영국 업체와 이번 전시에 참여했으며 영국 커넥티드 자율주행 정책 설명과 상업화 과정에 대한 내용으로 부스를 꾸몄다.

특히 영국의 커넥티드 자율주행 자동차는 운전 스트레스와 교통사고를 감소하고 낮은 보험 비용을 요구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2030년까지 510억 파운드의 부가가치와 25,000개 자동차 제조 부문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대사관은 GREAT 캠페인에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영국 자동차 산업을 홍보하고 지지하기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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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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