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2018 엑스포, 지난 11월 4일(일) 성공적으로 폐막

조현진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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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2018 엑스포(이하 DIFA 2018)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진행,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DIFA 2018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국회4차산업혁명포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자동차공학회, 주한영국대사관,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전자신문의 후원과 함께 전시회,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각종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DIFA 2018은 총 22개 국가, 247개사 규모로 진행됐으며 전시회에는  8개 국가, 기업 157개사, 포럼에는 12개국 69개사, 84명의 연사가 참여했다. 특히 수출 상담회에는 14개 국가, 43개사, 바이어 50명이 참여해 279건의 상담을 진행해 상담액 17,600만 달러의 성과를 달성했다.

기조연설로는 임영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와 빈센트 위넨 닛산 아시아, 오세아니아 수석 부사장이 나서 전시 포문을 열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자율수행셔틀, 전기차, 수소자, 전기화물차 등 시승행사가 진행돼 참관객의 많은 관심을 얻었다. 이뿐만 아니라 창경센터의 스타트업 특별전시관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캠프도 함께 진행됐다.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2019 엑스포(DIFA 2019)는 다가오는 2019년 10월 17일(목)부터 10월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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