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시즌2] 루이테크놀로지, 무선 음성 안내기이다 '보이스싱스' 개발

김기홍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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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테크놀로지(대표 이상호)는 12월 5일(수)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무선 통역 가이드 '보이스싱스(Voice Things ™)'를 공개했다. (사진: 마이크가 내장된 보이스싱스와 충전기가 연결된 모습)

루이테크놀로지는 IoT (Internet of Things) 전문 기업으로 음성 인식 및 무선 통신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고급형 무선 통역 가이드 '보이스싱스(Voice Things ™)'를 개발했다.

이 장비는 음성 처리 기술과 무선 통신 기술을 결합한 IoT 기반의 고성능 무선 음성 안내기로 하나의 장치로 30명 이상의 사용자가 자신의 스마트 폰을 통해 음성을 공유할 수 있으며 별도의 수신기를 복구하거나 반환할 필요가 없다.

이상호 대표는 "보이스싱스는 마이크가 내장된 무선음성 안내기로 패키지 투어, 박물관, 전시장 등에 활용되며 웹과 연동할 수 있다" 또한 "생중계와 무료 Wi-Fi 서비스도 가능하며 한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로 통역 제공된다"고 말했다.

(사진: 보이스싱스는 별도의 수신기 없이 스마트폰으로 수신되며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한편, 10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MWC, IFA 등)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공동주최 엠디인사이트)했다. 또한, 베트남 국영 언론 VietnamPlus, 중국 ICsmart, 미국 Geekazine, 프랑스 Le Café du Geek, 머니투데이, 한국 IT동아, 스마트 PC 사랑, 얼리어답터 등 국내외 유명 미디어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했다.

(사진: 보이스싱스와 스피커)

(사진: 최송하 기자)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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