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9 영상] 신개념 시스템으로 특허받은 바이시큐 스마트 자전거 락

이은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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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시큐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오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바이시큐 스마트 자전거 락을 선보인다.

바이시큐는 세계 최초 완전자동 스마트 자전거 락을 개발 및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전세계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더 스마트하고 편리한 자전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년간의 연구를 통해 기술적으로 가장 앞서있는 스마트 자전거 자물쇠를 개발하였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완전 자동화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성 또한 극대화 시켰다. 1세대 제품의 첫 번째 양산을 최근에 진행한 바 있으며 2세대 제품도 현재 개발 진행 중이다.

바이시큐 스마트 자전거 락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잠금장치 자동제어기능 △주행시 센서를 통한 실시간주행데이터 표시 및 기록 △세계에서 제일 가벼운 스마트 자전거 락 △특허받은 잠금장치 시스템 △ 앱을 통한 공유기능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 지역의 콘텐츠·사람·기술 융합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이다. G-HUB, 경기글로벌게임센터,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수출지원시스템, 경기영상위원회 등이 구축돼 있으며 이번 CES 2019 중소기업 참가 지원은 콘텐츠수출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CES 20198에 참가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웰니스 △ 서큘러스 △ 바이시큐△ 만드로 △ 로프 △ 원오원앤코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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