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윌킨슨 베이커리 컴퍼니,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빵 만드는 '브레드봇' 공개

이은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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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킨슨 베이커리 컴퍼니(Wilkinson Baking Company)(부스번호: #31803) 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브레드봇'을 선보였다.

윌킨슨 베이커리 컴퍼니는 '브레드봇'과 관련된 국제적인 특허권과 권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리차드 칼슨의 독창적인 발명 정신을 확장시키고 있다.

'브레드봇'은 더 신선하고, 건강하며, 방부제가 없고 친환경적인 빵을 만든다. 시간당 10개의 빵을 만들어내는 '브레드봇'은 밀, 통밀, 9곡, 꿀, 귀리 등 대부분의 빵을 만들 수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6분마다 빵 생산 ▲최대 24시간 작동 ▲하루 최대 235개의 빵 생산 ▲일일 청소에 약 30분이 소요

'브레드봇'을 사용하는 소매업자들은 비용이 많이 드는 빵 유통 과정을 없애면서 잠재적인 순이익이 20배 증가한다. 그뿐만 아니라 소비자 이익 증가와 직원 생산성 극대화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윌킨슨 베이커리 컴퍼니 관계자는 "올해 CES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서 빵 판매를 30% 이상 늘렸는지, 어떻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였는지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브레드봇'은 모든 사람들이 빵을 맛보고, 어떻게 빵을 만드는지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3번 홀의 #31803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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