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Triple W, 초음파를 이용한 방광 감지기 '디프리' 공개

이은실 2019-01-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Triple W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디프리(D Free)'를 선보였다.

일본 신생 기업인 Triple W에서 출시한 '디프리'는 방광 크기의 변화를 감지하고 배뇨 타이밍을 예측한다. 방광을 제대로 탐지하기 위해서는 방광 위 20m 지점에 설치해야 한다. 디프리는 화장실에 갈 시간이 되면 휴대폰이나 태블릿으로 경고를 보낸다. 알림은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초음파 센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방광에서 데이터를 정확히 추적하고 수집한다. 디프리는 약 24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4시간 이내에 완충된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 'CES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사단법인 글로벌청소년교육문화(김일중 대표이사)와 부산테크노파크 주최로 오는 9월 19일(토)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제3회 2020부산청소년드론대회 '드론챌린지코리아'를 개최한
혁신적인 의료기술의 선두기업인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미국 헬스케어 기기 기업, 베리언 메디컬 시스템즈 (Varian Medical Systems)를 인수하기 위한 계약 체결에 들어갔다고 지난 2
문서환경컨설팅 기업 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가 급변하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스마트 오피스 실현을 위해 새로운 ApeosPort(이하 아페오스포트) 시리즈의 복합기와 프린터 14
프레쉬 핸드메이드 퍼퓸 브랜드 '르 라보(LE LABO)'가 서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향 '시트롱 28(Citron 28)'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가 광주과학기술진흥원(원장 안기석)·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과 공동으로 지난 7월 30일 오후 2부터 4시까지 2시간동안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국제의실에서 'AI 기반 에너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