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EyeQue, 혼자서도 가능한 시력 검사 기기"EyeQue VisionCheck"선봬

이은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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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Que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EyeQue VisionCheck'을 선보였다.

2015년에 창립된 EyeQue의 'EyeQue VisionCheck'는 의사에게 가지 않고 홀로 눈을 검사해 새 안경을 주문할 수 있는 기기이다. 근시, 원시, 난시의 시력 모두 측정 가능하며, 안경을 주문할 수 있는 숫자를 생성해준다.

이 기기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과 제품만 있다면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언제든지 앱 내 또는 온라인으로 검사 기록을 안전하게 보고 결과를 의사와 공유할 수 있다.

'EyeQue visionCheck'이용 방법은 총 4단계이다. 시력을 측정하고 EyeGlass 번호 생성, 결과 가져오기, 새 안경 주문, 시간 경과에 따른 시력 확인으로 이뤄져 있다.

EyeQue 관계자는 "'EyeQue VisionCheck'를 사용하여 안경을 구입한 사람들 중 90%가 이전 안경과 같거나 더 좋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 'CES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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