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하이브, 안전한 집 만들기 위한 '스마트 서비스' 공개

이은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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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집에 생명을 더해주는 스마트 서비스를 선보였다.

클리오 어워드에서 수상한 하이브(Hive)는 2012년에 설립됐다. 하이브는 사용자의 특징에 따라 구분한 스마트 홈 플랜을 선보였다. 하이브가 선보인 플랜은 다음과 같다. ▲환영 홈 플랜 ▲난방 플랜 ▲따뜻한 환영 홈 플랜 ▲가까운 주택 플랜

하이브 허브는 연결된 집의 중심이다. 하이브 제품을 연결하면 하이브 앱을 통해 집 내부를 어디서나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바쁜 아침에 시간을 절약할 수도, 퇴근 시간에 내부를 난방과 전등으로 따뜻하게 할 수도 있다. 난방을 켜고 나왔을 경우에도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내서 사용을 중지할 수 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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