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KOITO, 안전을 위한 조명 제품들 선봬

이은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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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TO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조명 제품들을 선보였다.

1915년 4월에 창립된 KOITO는 안전을 위해 투쟁하라는 회사의 이념 아래 자동차 조명 장비를 생산하고 전 세계 고객들에게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KOITO는 연구개발( R&D)부터 생산까지 통합 제조 시스템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CES 2019에서 KOITO는 "Light"라는 주제로 개발된 그룹의 제품과 역할, 효과를 소개했다. 통신 램프는 내장된 센서와 자동 주행 또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술과 상호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센서 가이드 트래픽 제어, 조기 보행자 감지 등은 스마트 도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인프라 시스템이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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