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MOEN, 새로운 물 경험하게 해주는 'Flo by Moen'선봬

이은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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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N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Flo by Moen'을 선보였다.

MOEN은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Flo Technologies와 계약을 맺었다. MOEN의 FLO 기술은 올인원 가정용 수도 시스템을 통해 물 한 방울조차 떨어지지 못하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이 기술은 사용자가 불필요한 물 낭비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필요한 정보와 제품을 제공한다.

'Flo by Moen'은 온수 공급 제어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집안의 물을 모니터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하고, 수질 오염 및 폐기물 방지에 도움을 준다. 이 기기는 급수관에 설치되고 스마트폰 앱의 Wi-Fi로 연결된다.

이어, 배관누수를 감지할 수 있으며, 추운 날에는 배관의 파열을 방지하기 위해 장치의 온도 센서가 미리 경고 알림을 제공한다.

MOEN 측은 "많은 사람들이 가정용 급수 시스템이 누출되지 않는다고 믿는 반면, 평균 가정의 누출은 매년 10,000갤런의 물 낭비를 초래한다"라며 "수십 년의 위생 기술을 바탕으로 Flo는 물 낭비를 방지하고 모든 가정을 심각한 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MONE의 제품들은 APPLE HOMEKIT 및 Google Assistant와 호환된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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