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영상] 대구 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스포츠 ICT 융합기술 및 U-Health 분야 우수성 알려

신두영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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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 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1월 8일(화)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9(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국내 우수 기업을 알렸다.

대구 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의 전규찬 팀장은 "올해 홍보관은 14개 기업들의 제품을 시현 위주로 체험관을 운영했다"며, "해외 외신들과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전시 동안 하루 2회씩 기업과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시연회를 진행해 기업들의 차별화된 홍보마케팅을 통해 많은 성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대구, 경북 소재 스포츠 ICT 융합기술과 U-Health 분야에서 기술력를 갖춘 유망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14사를 선발해 참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의 지원으로 설립된 대구 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국내에서 인증 받은 기업들의 북미 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Sports & Fitness Tech Zone'에 홍보관을 조성, 3년 연속 참가 중이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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