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영상] 혁신적인 제품&기술, 2019년 트렌드 제시

이은실 2019-01-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가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CES 전시회는 참석자들이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만져보고 체험할 기회가 많다. 주요 분야별, 기업 담당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 들어봤다.

첫 번째로 빌게이츠가 투자한 Impossible Foods의 식물성 고기 2.0이다. 2035년까지 일반고기를 식물성 고기로 대체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팻 브라운(Pat Brown)'이 만든 회사다.

두 번째는 Google Assistant이다. 2018년에 이어 더 많은 곳에서 구글의 인공지능 음성 비서를 호출하는 명령어인 Hey Google 문구를 볼 수 있다. 1억 개 이상 제품과의 연동을 통해 인공지능 플랫폼으로서 더욱 강력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구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으로 인공지능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 곧 올 것이다.

세 번째로 Nissan은 현실(Real)과 가상(Virtual) 세계를 융합하여 운전자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시각화'한 I2V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네 번째로 LG는 8K OLED 롤로벌 TV를 공개해 CES에서 전 세계 미디어들에게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다섯 번째로 Ericsson과 제휴해 CES 2019년 세계 최초로 600MHz 폭으로 5G 데이터 통화와 영상 통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600MHz, 28GHz, 39GHz 등 다양한 대역의 5G 영상통화도 완료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 'CES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케어인파크는 구매 목적이라기 보다는 '건강놀이터'라는 컨셉으로 건강 관련 용품을 취급하고 있는 건강케어 전문 전시장이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안마의자, 승마운동기, 마사지기를 마음껏 구경하고 만지고 앉아보면서 편하
디지털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블랙핑크 에어팟 케이스 구매 시 상단 케이스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인솔라는 토론토 환경 보호 당국과 손잡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 에너지 개발에 힘쓴다고 밝혔다.
한국아트앤컷디자인협회(KADA)와 그램벌룬이 토퍼창업 및 풍선창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론비행선박산업㈜은 지난 3월31일 한국선급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수면비행선박(위그선) 선급증서를 발급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