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NEXOPTIC, 4K 비디오 기술이 담긴 고화질 디스플레이 'Doubletake'선봬

이은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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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OPTIC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Doubletake를 선보였다.

Dual Blade Optics ™ 렌즈 시스템으로 구동되는 Doubletake는 500mm 이상의 초점 길이를 갖추고 있어 사용자가 멋진 이미지와 실물 모양의 4K 비디오를 캡처할 수 있다. 이 기기에는 이미지 안정화 및 실시간 고해상도 패닝과 같은 최첨단 디지털 기능이 포함돼있다. 5인치 고화질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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