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Whill, 인공지능 전동 휠체어 'WHILL Personal EV' 선봬

이은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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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l은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인공지능 전동 휠체어 'WHILL Personal EV'을 선보였다.

WHILL Personal EV은 사람이 직접적으로 휠체어를 밀지 않아도 자동으로 주행을 한다. 사용자가 필요한 때 필요한 곳으로 찾아간다. 주행하거나 활동한 모든 내용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모델은 크기와 기능을 다르게 하여 세 가지가 출시됐다.

Whill의 관계자는 "WHILL Personal EV은 4륜 구동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주행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안전에 위험을 느낄 일이 적다"며 "편리한 휴대성, 쉬운 교통성, 탁월한 접근 범위로 사무실에서 휠체어에 앉으면 공원까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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