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현대자동차 프레스컨퍼런스 통해 걸어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터" 공개

최민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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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최대 전자박람회인 CES 2019에서 단독으로 진행한 프레스 컨퍼런스행사를 통해 걸어다니는 로봇자동차 "엘리베이터"를 시연했다.

현대자동차의 미래 콘셉트카로 바퀴 부분에 달린 다리를 뺐다가 넣었다가 하면서 로봇처럼 걷거나 일반 자동차처럼 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걸음 속도는 약 시속 5km 수준이고, 1.5m의 벽도 넘을 수 있어 재난 지역이나 공사현장에 투입하면 일반 자동차가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위해서 도로를 벗어나 계단이 많은 집 문 앞까지 접근할 수도 있는 것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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