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REMO+, 안전한 내 집 마련 위한 무선 야외 카메라 'DoorCam' 선봬

이은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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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DoorCam'을 선보였다.

REMO+의 모든 제품에는 적외선 야간 투시경이 내장돼 일 년 내내 연중무휴로 집을 보호할 수 있다.

내장된 와이어가 없는 'DoorCam'은 누군가 모션 센서를 건드리거나 벨을 누르면 즉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누락된 활동은 모두 클라우드에 기록되므로 사용자는 자신의 집에서 일어나는 일을 항상 알 수 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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