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영상] "성남을 아시아 최대 실리콘밸리로", 은수미 시장 미니 인터뷰

신두영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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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제공 : STAGE 8]

'아시아 최대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한 은수미 성남 시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이하CES 2019)'를 참관하고 성남지역 중소기업-스타트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CES 2019에서 성남관에는 중소 벤처기업 10개사와 스타트업 존인 유레카파크(EUREKAPARK)에 창업기업 8개사 등 모두 18개사의 성남지역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나선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문석 의장은 'CES 2019' 참관과 북미 지역을 순방을 통해 미국 실리콘밸리의 성공사례와 스타트업 육성 방안, 창업 생태계 등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이날 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스타트업 기획 부스인 'MIK INNOVATION HOT SPOT'존에 방문한 은수미 성남시장을 만나 미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은 시장은 "3~4년 내에 판교에 유니콘 기업을 만들자는 것을 목표로 청년직장인들이 출퇴근이 수월하도록 기존의 단순 공공주택의 개념이 아닌 커뮤니티 기능이 특화된 빌리지를 구성할 계획이다"며, "성남시를 테스트 베드로 입주해 있는 기업들의 아이디어와 개발기술을 실제 적용해 보고 지역의 문제점들을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CES 2019에 참가한 성남시 기업으로는 ▲스마트폰과 피 한 방울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원드롭' ▲오토바이 전-후방 액션캠 블랙박스 'Owlfs ▲로보틱스-인공지능 결합한 재활 솔루션 '엑소리햅' ▲청각 장애인-난청인 위한 넥밴드 'Nuguna' ▲전기차3대 동시 충전-스마트폰 제어 가능한 충전기 ▲CES 2019 기술혁신상을 수상한 공기청정기 '퓨리팟', ▲네이버의 로봇팔 '앰비덱스' 등이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9는 4차산업혁명을 리드할 테크놀로지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혁신적인 장이다. 국가별 최첨단 IT기술을 한 곳에 경험하고 인공지능(AI), 정보통신(IT)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다.

한편, 유레카파크에 위치한 스타트업존인 'MIK INNOVATION HOT SPOT'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구성된 글로벌 프로젝트 존으로 전시, 피칭, 파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기획 부스는 글로벌 매체인 에이빙(AVING) 뉴스의 해외 외신 인프라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 세계에 알리도록 했다. 전시회 3일차에는 라스베가스 룩소(Luxor) 호텔에서 네트워킹 파티인 'MIK NIGHT'를 개최해 해외 외신들과 국내 기업이 CES에서 만난 투자자, 바이어를 초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 'CES 2019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MIK INNOVATION HOT SPOT SHOW MAGAZIN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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