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Black Eye, 스마트폰 카메라 화각 변화주는 렌즈 선봬

이은실 2019-01-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lack Eye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스마트폰 카메라에 화각 변화를 주는 렌즈를 선보였다.

Black Eye에서 선보인 렌즈들은 스마트폰 카메라 전용 제품으로, 광각/망원 렌즈를 사용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 다양한 화각으로 촬영이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Black Eye의 관계자는 "자사 렌즈를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스마트폰으로도 보다 더 전문적이고 고급진 퀄리티의 사진 작품을 얻을 수 있다"며 "인물용, 여행용과 같이 상황에 따라 렌즈를 골라 사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 'CES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페가수스 (대표 이동원)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동되는 '전동포일 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젼온칩은 10월17일(목)부터 10월20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자율 주행 차량 시스템 및 비전 AI 제품 개발을 위한 테스트, 데이터 검증 및
대창모터스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하여 2인승 전기차 '다니고3'를 소개할 예정이다.
비츠 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 Dre, 이하 비츠)가 소음 차단 기능이 탑재된 온 이어 헤드폰 '솔로 프로(솔로 프로)'를 15일 공개하고, 오는 2020년 1월경 국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아이폰11 케이스 구매 시 엘라고 강화유리필름 1매를 증정(건당 1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